2008년 06월 13일
6/13 이런저런 이야기.
1. 13일의 금요일이다.
여러모로 호러틱한 날이어야 하는데 영어공부때문에 평소같은 루즈할 뿐이다.
2. 호사다마(好事多魔)라 하였는데...
호사(好事)는 없고 마(魔)만 가득하다.
재수가 없으려니까... 참 어이없다.
3. 영어는 그럭저럭
이제 단어를 몰라도 2/3정도는 문제 맞출 수 있겠다.
문법은 어느정도 다시 개념 잡았다.
1주일간 공부한 것 치고는 상당히 감각을 회복한거 같아 기분이 좋다.
역시 공부는 질보다 양이다.
이제 문제는 단어랑 리스닝인데 그저 꾸준한 노력밖에 답이 없다.
여러모로 호러틱한 날이어야 하는데 영어공부때문에 평소같은 루즈할 뿐이다.
2. 호사다마(好事多魔)라 하였는데...
호사(好事)는 없고 마(魔)만 가득하다.
재수가 없으려니까... 참 어이없다.
3. 영어는 그럭저럭
이제 단어를 몰라도 2/3정도는 문제 맞출 수 있겠다.
문법은 어느정도 다시 개념 잡았다.
1주일간 공부한 것 치고는 상당히 감각을 회복한거 같아 기분이 좋다.
역시 공부는 질보다 양이다.
이제 문제는 단어랑 리스닝인데 그저 꾸준한 노력밖에 답이 없다.
# by | 2008/06/13 20:0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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